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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이노니아 시리즈 (5) - 거룩 위에 세워지는 코이노니아 (요일 1:3-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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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성진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6-01-31 22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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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이노니아 시리즈 (5) - 거룩 위에 세워지는 코이노니아 (요일 1:3-7)

“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”(요일 1:7).

1. 거룩한 곳에 ...................... 가 임하게 됩니다.

“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”(요일 1:3).

 “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...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...”(요일 1:5,7).

 “...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” (요일 4:16).

2. 거룩이 무너질 때, ........................ 함께 무너집니다.

“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”(요일 1:6).

“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...”(요일 3:12).

 “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”(고전 3:3).

3. 거룩의 회복은 코이노니아의 ............ 을 가져옵니다.

  “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”(요일 1:7).